어떤 회사에 입사지원을 했었는데. 그곳에서 배경그림을 원하더군요. 그래서 그린 그림입니다. 사실 여태껏 배경이라고 그려본것은 이 그림들이 다 이죠. 하지만 배경도 재밌습니다. 최근에 매트페인팅이 영화의 특수기법으로 정착화 되는것을 보면서. 그러한 작업도 한번 해보고 싶다는 생각도 들더군요.
예전에 스케넥스트란 회사에서 만들었던 포스터 입니다. 입사하자 마자 몇가지 다양한 일을 한 후 최초로 작업했던게 바로 이 포스터와 게임 패키지 였죠. 손가락과 건틀렛 모델링을 제가 하고. 3D 팀장이 랜더링을 건후, 최종적으로 제가 2D로 수정을 한것입니다. 인쇄하지는 않았구요. 가로사이즈 1m20 정도로 한장만 출력해 행사용으로 쓴 포스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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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 .....잘그리고 싶다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