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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film.net</title>
		<link>http://bfilm.net/tt/</link>
		<description>지에의 애니메이션 만들기</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04 Feb 2010 22:59:32 +0900</pubDate>
		<generator>Textcube 1.7.6 : Staccato</gener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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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SD, i7, windows7 - 새 컴퓨터</title>
			<link>http://bfilm.net/tt/201</link>
			<description>오랜만에 포스팅 이네요.&lt;BR&gt;한해를 마무리 하는 포스팅은 1월 말에 나 할 수 있을 거 같구요..&lt;BR&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bfilm.net/tt/attach/1/1079427149.pn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436&quot; width=&quot;630&quot; /&gt;&lt;/div&gt;&lt;BR&gt;그냥.. 오랜만에 새로 맞춘 컴퓨터입니다.&lt;BR&gt;&lt;BR&gt;SSD 와 케이스류 때문에 가격이 올라갔지만, 사실 국민 컴퓨터 수준이죠.&lt;BR&gt;그런데 이놈 속도가 장난 아니네요. 포토샵.. 딱 1초면 열립니다. 역시 SSD!!&lt;BR&gt;&lt;BR&gt;좀더 디테일한 예기는 나중에 추가하겠습니다.&lt;BR&gt;조립할때 사진 좀 찍어놨거든요.. ㅎㅎ&lt;BR&gt;&lt;BR&gt;&lt;BR&gt;&lt;BR&gt;</description>
			<category>디지털하드웨어</category>
			<author>(지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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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bfilm.net/tt/201#entry201comment</comments>
			<pubDate>Fri, 01 Jan 2010 01:12:3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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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Hi-Def  초콜릿복근도 성형이 가능하다??</title>
			<link>http://bfilm.net/tt/200</link>
			<description>** 작년 7월에 써 놓고 망설이며 올리지 않았던 글입니다. 뭐. 고민한 이유는 있지만 그냥 올려요~ ^^&lt;BR&gt;&lt;BR&gt;최근에. 운동중독이라고 불릴 정도로 운동에 매진하고 있습니다.&lt;BR&gt;최초에 운동은 빨리 걷기로 시작했지만. 곧 지루해진 바람에 자전거를 타게되었죠.&lt;BR&gt;지금은. 싸이클과 등산, 수영의 유산소 운동과. 헬쓰를 병행하고 있습니다.&lt;BR&gt;&lt;BR&gt;그러면서 빵빵하기만 했던 제 뱃살 맨 위로. 두개의 복근이 보이기 시작했죠. 아주 미미하지만요..&lt;BR&gt;그래서 도대체 복근이 선명해지려면 체지방이 어느정도로 줄어야 하는지 알아보았습니다.&lt;BR&gt;결론은.. 8% 정도더군요.&amp;nbsp; 10%라고도 하지만, 이는 조명 잘 맞출때 보이는 미비한 수준이구요.&lt;BR&gt;&lt;BR&gt;그런데. 이런 정보를 찾다가 알게된 사실이.. 복근도 성형이 가능하다는 예기입니다.&lt;BR&gt;뭘해도 오덕후인지라. 곧 정보를 찾게되었습니다. &lt;BR&gt;저의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이런 수슬을 하는건 정말 바보같은 짓이라는 거죠!&lt;BR&gt;&lt;BR&gt;
&lt;p id=&quot;more200_0&quot; class=&quot;moreless_fold&quot;&gt;&lt;span style=&quot;cursor: pointer;&quot; onclick=&quot;toggleMoreLess(this, &#039;200_0&#039;,&#039;Hi-def 테크닉 - 자세히 보기&#039;,&#039;줄이기&#039;); return false;&quot;&gt;Hi-def 테크닉 - 자세히 보기&lt;/span&gt;&lt;/p&gt;&lt;div id=&quot;content200_0&quot; class=&quot;moreless_content&quot; style=&quot;display: none;&quot;&gt;&lt;BR&gt;&lt;STRONG&gt;&quot;Hi def 테크닉 - 깊은층과 얕은 층의 지방을 선택적으로 흡입하면서 근육의 윤곽이 아름답게 드러나도록 해주는 지방흡입술 &quot; &quot;지방을 근육모양으로 조각해 자리잡게 함&quot;&lt;/STRONG&gt;&lt;BR&gt;&lt;BR&gt;거 참 정말 멋진 말입니다. 지방이 근육모양으로 자리잡아. 운동하지 않아도 초콜릿 복근을 갖게 된다는 말이지요. 그 윈리는 간단하게 말해서 지방을 흡입하면서. 근육모양으로 흡입함으로 인해. 남겨진 지방이 근육모양이 된다는 말입니다. 그 원리를 설명한 일러스트를 보도록 하죠.&lt;BR&gt;&lt;BR&gt;&lt;BR&gt;&lt;div class=&quot;imageblock triple&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table cellspacing=&quot;5&quot; cellpadding=&quot;0&quot; border=&quot;0&quot; style=&quot;margin: 0 auto;&quot;&gt;&lt;tr&gt;&lt;td&gt;&lt;img src=&quot;http://bfilm.net/tt/attach/1/1358369006.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230&quot; width=&quot;203&quot; /&gt;&lt;/td&gt;&lt;td&gt;&lt;img src=&quot;http://bfilm.net/tt/attach/1/1096484613.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251&quot; width=&quot;120&quot; /&gt;&lt;/td&gt;&lt;td&gt;&lt;img src=&quot;http://bfilm.net/tt/attach/1/1362957199.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262&quot; width=&quot;203&quot; /&gt;&lt;/td&gt;&lt;/tr&gt;&lt;/table&gt;&lt;/div&gt;&lt;BR&gt;아. 일러스트를 보면서 알게된 것은. 복근만이 아니더군요. 지방이 있는 부위라면 어디든지 근육모양대로 만들 수 있다는 말입니다. ㅎㅎ 놀라운 세상이 열린 것이죠. 그럼 어디한번 그 사례들을 찾아보도록 하지요.&lt;BR&gt;&lt;BR&gt;&lt;BR&gt;먼저 가장 크게 내새우는 모델의 사진입니다.&lt;BR&gt;&lt;BR&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bfilm.net/tt/attach/1/1237954674.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205&quot; width=&quot;260&quot; /&gt;&lt;/div&gt;&lt;BR&gt;이걸보고 무엇을 느끼실지 모르겠습니다. 와 멋지다. 나도 수술하면 갑자기 몸짱이 되는구나? ㅎㅎ&lt;BR&gt;절대 아니죠. 일단 좌측의 사진은 조명을 전면에서 때려서 그렇지 이미 80% 이상 몸이 만들어진 상태입니다.&lt;BR&gt;대흉근은 이미 탄탄하고 복근은 아마 힘만 좀 주고 상부에서 조명을 때렸다면 조금 울긋불긋 나왔을 몸입니다.&lt;BR&gt;얼핏봐도 체지방 15% 미만이니까요. 지방 3kg 만 더 태우면 될것을. (이것은 겨우 일주일에 3번 산에 오르기를 한달만 하면 됩니다.) 저런 수술을 했다니. 정말 안습입니다.&lt;BR&gt;&lt;BR&gt;그럼 살이 더 많이 쪄서 운동으로 빼기 힘든 분들의 경우를 볼까요?&lt;BR&gt;&lt;BR&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bfilm.net/tt/attach/1/1034883473.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1392&quot; width=&quot;529&quot; /&gt;&lt;/div&gt;&lt;BR&gt;이건 정말 캐 안습이군요. 살이 디룩디룩 한데 나와있는 복근을 보고.. 누가 &quot;와 몸짱이다&quot;라고 느끼겠습니까? 차라리 이정도의 복부비만 이시라면, 지방흡입술이 훨씬 낳습니다. 이 시술로도 내장지방은 어찌할 수 없다는게 시술 결과로 보입니다. 근육 내외의 지방을 흡입해 모양을 내어도, 내장에 쌓이 지방은 고스란히 남아 배는 여전히 불뚝하고.. 거기에 흉터같은 왕짜라니.. 정말 최악의 성형술중 하나입니다!&lt;BR&gt;&lt;/div&gt;&lt;BR&gt;왜 우리시대를 &quot;몸의 시대&quot; 혹은 &quot;몸짱의 시대&quot;로 불리우며 루키즘. 즉 겉으로 들어나는 모습에 목숨을 걸게 되었을까요? 전 그 의미를 사실 먹는것에 연연하지 않아도 되는 식문화 풍족화에서 온다고 봅니다. 그리고 이에 따라 같이 발생된 고비만화, 그리고 저운동화 현상인 것이죠. 다시 말해서.. 몸이 좋은 사람이 없다는 것입니다. 물론 미디어를 통해 상위 1%의 몸짱들의 몸매가 매일같이 까발려지는것도 큰 몫을 합니다. (우리시대는 과도기적 성향이고 마지막엔 &quot;건강&quot;이라는 걸로 다시 모아질겁니다. 이건 제가 운동을 하면 할수록 &amp;nbsp;확신하게 되는 것이기도 합니다.)&lt;BR&gt;&lt;BR&gt;그럼 건강한 몸이라는 것은 무엇일까요? 이것에 대해서는 나중에 좀 더 자세히 한번 포스팅 하겠습니다. 여기엔 &quot;Sexy - 2세 출생능력의 매력&quot;부터 &quot;아버지 혹은 어머니로서의 매력&quot; 그리고 &quot;사회적 능력인 매력&quot;등에 이르기까지 광범위한 매력들의 총 집합체인 셈이라서요. 하지만 한가지 확실한것은 이 모든 매력들은 자연스러운 &quot;균형미&quot;를 근본으로 한다는 것입니다.&lt;BR&gt;&lt;BR&gt;그리고. 죽어라 운동해도 배에 왕짜가 안나온다. 나는 안되는가보다 하시는 분들.. 지금 어서 가서 체성분 분석을 받아보십시요. 아마 15% 이상의 체지방을 갖고 계실 겁니다. 그리고. 그 체지방이 생각보다 여기저기 쌓여있는것을 관찰해 보셔야 합니다. 팔뚝뒤와 허벅지. 그리고 등. 여기저기에.. 그것들 모두가 뱃살만큼 보기 흉한것은 마찬가지입니다. &lt;BR&gt;&lt;BR&gt;그리고 남자로서의 완성 - 복근은 이 모든것들의 완성 이후에야 보여주기 때문에 그만큼의 희소성과 가치가 있는 것입니다. 목과 승모부터 어깨로 떨어지면서 삼두근의 언저리에서 끊어지는 경계면, 대흉근과 복근사이 갈비뼈를 둘러싼 외복사근, 치골과 그 위로 펼쳐진 아름다운 초콜릿복근, 이두의 두개머리 사이로 지나가는 선명한 핏줄까지.. 이 모든 것들 하나하나가 결국엔 적당한 근육량과 체지방률에 따른 것이죠.&lt;BR&gt;&lt;BR&gt;수술로 원하는 몸이 나오는 세상이 올지도 모릅니다. 수술로 근육을 만들어 낸다면 말입니다.&lt;BR&gt;혹시라도 복근성형술을 하시려고 마음먹으셨던 분들은, 그것이 언젠가 지방위에 쌓인 흉터처럼 보이게 된다는것을 꼭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시술하는 병원에서도 꾸준한 관리를 내새우는것이 그것과 같은 맥략이라는 점도요..&lt;BR&gt;&lt;BR&gt;&lt;BR&gt;&lt;BR&gt;</description>
			<category>이런저런이야기</category>
			<author>(지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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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8 Jul 2009 18:55: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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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하루종일 무거웠던 마음, 명복을 빌겠습니다.</title>
			<link>http://bfilm.net/tt/199</link>
			<description>&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bfilm.net/tt/attach/1/1137967442.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405&quot; width=&quot;386&quot; /&gt;&lt;/div&gt;&lt;BR&gt;토요일 아침, 새벽부터 촬영준비에 바빴습니다.&lt;BR&gt;촬영중, 문자 한통에 다들 농담인줄 알았습니다.&lt;BR&gt;&lt;BR&gt;정신없는 와중에 좀 놀란 가슴이었는데&lt;BR&gt;집에와서 곰곰히 되씹어 볼수록, 마음이 너무 무겁고 화가 납니다.&lt;BR&gt;&lt;BR&gt;다양한 사람들이 있습니다.&lt;BR&gt;남을 위해 살아야만 하는 사람이 있고&lt;BR&gt;남을 밟고 살아야만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lt;BR&gt;자신의 신념을 보이기 위해 목숨을 걸기도 하고&lt;BR&gt;자신의 신념을 위해 남을 죽이기도 합니다.&lt;BR&gt;&lt;BR&gt;화가 너무 납니다. 심장이 하루종일 빠르게 뛰었습니다.&lt;BR&gt;누구에게 화를 내야 하나요??? 어디다 화를 내야 할까요???&lt;BR&gt;오늘 화를 기억할겁니다. 힘을 다해 잊지 않을 겁니다.&lt;BR&gt;&lt;BR&gt;저도, 응원했었습니다.&lt;BR&gt;남을 위하는 마음을 타고난 그의 마음을 믿었습니다.&lt;BR&gt;고인의 명복을 빌겠습니다.&lt;BR&gt;&lt;BR&gt;</description>
			<category>이런저런이야기</category>
			<author>(지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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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5 May 2009 02:16:5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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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Red의 혁명을 잠재워줄 반란군 DSLR의 동영상기능</title>
			<link>http://bfilm.net/tt/198</link>
			<description>&lt;P&gt;이것 참 간략한 포스팅(원래 해야할 내용에 비해...ㅡ.ㅡ;;)이 되겠습니다만,&lt;BR&gt;시대가 바뀌는데 혼자서 뒷북치던게 부끄러워서 글 남기려구요.&lt;/P&gt;
&lt;P&gt;영상, 그것도 2k급의 HD영상이 보편화되는 지금 시점에서&lt;BR&gt;35mm 필름은 대단한 도전들을 받고 있습니다.&lt;BR&gt;처음은 아니지만, 실질적인 위협은 &amp;nbsp;Red one으로 부터 시작된 것은 대부분 아시는 사실이지요.&lt;BR&gt;&lt;BR&gt;&lt;BR&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bfilm.net/tt/attach/1/1327901549.pn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353&quot; width=&quot;630&quot; /&gt;&lt;p class=&quot;cap1&quot;&gt;Red one 의 본체&lt;/p&gt;&lt;/div&gt;&lt;BR&gt;물론 Red 에 대해서는 단순히 2k ,4k급의 촬영이 주된 논지가 아닌것은 다들 아실겁니다.&lt;BR&gt;그것보다는 12bit 데이타를 활용한다는데 그 의미가 더 크죠.&lt;BR&gt;그런데 뜬금없는 곳에서 뒷통수를 두들겨 맞은 기분입니다.&lt;BR&gt;그것이 바로 DSLR의 동영상 촬영 기능입니다.&lt;BR&gt;&lt;BR&gt;&lt;BR&gt;한가지만 짚고 넘어가봅시다.&lt;BR&gt;바로 비디오와 영화필름 그리고 사진의 각각 다른 발전 방식이죠. &lt;BR&gt;흑백TV로 부터 출발해 YCbCr 이라는 오래된 규격으로 부터 시작된 비디오와&lt;BR&gt;고가의 필름을 공통으로 사용했던 영화카메라와 사진 카메라들은 &lt;BR&gt;각각 전혀 다른 출발을 할 수 밖에 없었다는 것입니다.&lt;BR&gt;&lt;BR&gt;그리고 그 각각은 전혀 다른 길로 발전 됩니다.&lt;BR&gt;영화용 필름 카메라는 고가의 최상위 하이엔드 장비로(거기에다 여전히 아날로그인..)&lt;BR&gt;그리고 사진 카메라는 대중들의 전폭적인 지지와 홤께 방대한 디카의 여러 플렛폼으로&lt;BR&gt;마지막으로 비디오 카메라는 높아지는 방송규격에 맞추어 지속적인 고화질 디지털 방식으로..&lt;BR&gt;&lt;BR&gt;그리고 드디어 이들 모두가 만났습니다.&lt;BR&gt;&lt;BR&gt;비디오 카메라는 DV6mm를 시작으로 디지털 포맷으로 변환, 점점 2k를 넘어서려 하고 있고&lt;BR&gt;필름 카메라는 4k 10bit(영화후반작업의 기본)이상의 디지털 장비로&lt;BR&gt;디지털 카메라는 이미 10k급 이상의 화질에, 2k급 동영상 촬영기능이 첨부되고 잇습니다.&lt;BR&gt;&lt;BR&gt;물런 이 모든것이 시발점을 굳이 꼽으라고 하면 Red &quot;Scarlet&quot;의 모둘화 이지만&lt;BR&gt;실 뚜껑을 열고 보니.. 이것 예상외로 DSLR의 압승입니다.&lt;BR&gt;&lt;BR&gt;&lt;BR&gt;&lt;BR&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bfilm.net/tt/attach/1/1385546363.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472&quot; width=&quot;630&quot; /&gt;&lt;p class=&quot;cap1&quot;&gt;DSLR 동영상 촬영의 최대 화두 5D Mark2&lt;/p&gt;&lt;/div&gt;&lt;BR&gt;이유는 간단합니다. &lt;BR&gt;캠코더, 즉 비디오 레코더들은 처음부터 잘못된 단추를 끼웠습니다.&lt;BR&gt;(그리고 그 단추가 정말 징그럽게도 오랫동안 발목을 부여잡은 꼴입니다.)&lt;BR&gt;영화용 필름은 그 수요가 적기때문에 가격대 성능비가 너무 떨어집니다.&lt;BR&gt;&lt;BR&gt;디지털 카메라는 엄청난 대중적 호응과 경쟁으로부터 매우 빠르게 성장하고 있었으며&lt;BR&gt;알고보니 캠코더나 영화용 디지털 카메라의 기술력은 이미 가지고 있었던 꼴입니다.&lt;BR&gt;&lt;BR&gt;일단 Red를 만든 회사(&lt;A href=&quot;http://www.red.com/terms&quot;&gt;Terms &amp;amp; Conditions&lt;/A&gt;)에서도 밝혔듯이&lt;BR&gt;Red 카메라의 최대 공헌은 Redcode라 불리는 4k(혹은 그 이상) * 12bit 데이터를 압축하는 코덱입니다.&lt;BR&gt;다시말해 Red의 하드웨어적인 특징들.... 모듈화라던가, Raw데이터를 무공정으로 저장하는 것들&lt;BR&gt;이것은 동영상이 아닌 사진이라고 생각해봤을때, 이미 예전부터 구현되던 것입니다.&lt;BR&gt;단지 이제는 많은 데이터를 한번에 저장만 해주면 되는겁니다.&lt;BR&gt;&lt;BR&gt;그렇기에 아마 코덱 싸움이 될겁니다.&lt;BR&gt;Redcode로 불지른 시장에 HDV 나 ADCHV 코덱등으로 합쳐져 있던&lt;BR&gt;비디오마케라 업계들이 영화필름 시장을 그냥 보고만 있을지 의문입니다.&lt;BR&gt;&lt;BR&gt;물론 세 시장이 모두 분리되어 있던것이 아닌 만큼&lt;BR&gt;서로의 이윤을 챙기는 한도 내에서 조심스러운 움직임이 일겁니다.&lt;BR&gt;&lt;BR&gt;하지만 TV로 보는 영상보다 PC로 보는 영상이 훨씬 많아진 이 시점에서&lt;BR&gt;낱장프레임 방식(프로그레시브모드)를 기본으로 하는 사진동영상 기술력이&lt;BR&gt;다른 두 시장 판도를 크게 바꿔 놓을것은 제눈에는 또렷하게만 보입니다.&lt;BR&gt;&lt;BR&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bfilm.net/tt/attach/1/1117804061.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354&quot; width=&quot;630&quot; /&gt;&lt;p class=&quot;cap1&quot;&gt;5D Mark2로 찍은 영상(캡쳐원본 보시려면 클릭!)&lt;/p&gt;&lt;/div&gt;&lt;BR&gt;&lt;BR&gt;** DSLR 동영상이 주목받는 최대 이유는 바로 넓은 시장성이라고 봅니다.&lt;BR&gt;&amp;nbsp; &amp;nbsp; 즉, Red 카메라보다 뛰어나다라던가, 영화용 필름카메라 이상이라는 예기와는 다릅니다.&lt;BR&gt;&amp;nbsp; &amp;nbsp; 렌즈교환식 캠코더들의 가격과 DSLR의 가격을 비교해 보시면 제 의미가 명확할 겁니다.&lt;BR&gt;&lt;/P&gt;</description>
			<category>디지털하드웨어</category>
			<author>(지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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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7 Apr 2009 02:45:5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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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블로그 정리하고 있습니다.</title>
			<link>http://bfilm.net/tt/197</link>
			<description>전에 태터툴즈1.05까지 사용한후에 완전 방치했다가 이번에 텍스트 큐브로 업그레이드 했습니다.&lt;BR&gt;&lt;BR&gt;그런김에 서버의&amp;nbsp; 불필요한 파일이나 포스팅 안했던 글들부터 정리하고&lt;BR&gt;사라진 첨부파일이나 깨진 이미지등을 복구중입니다.&lt;BR&gt;스킨도 새로 바꾸고.. (스킨 만드는 일은 인제 못하겠습니다. 처음으로 상용스킨 100% 활용을 하는군요. ㅎㅎ)&lt;BR&gt;카테고리 자체도 정리하고.. 불필요하거나 지나간 글들 몇개도 삭제했습니다.&lt;BR&gt;&lt;BR&gt;2004년 9월에 시작했으니 어느덧.. 4년이 넘어가고 있네요..&lt;BR&gt;처음에 2년을 열심히 하고.. 그 후로 2년간을 방치한 듯 하네요.&lt;BR&gt;(그게 첫 2년이 좀 한가하고.. 다시 2년이 매우 바빴으니까.. ㅎㅎ)&lt;BR&gt;&lt;BR&gt;블로그의 시대가 갔다고들 합디다. 태터툴즈는 텍스트큐브로.. 그리고 구글에서 서비스 한다고 하지만..&lt;BR&gt;네이버에선 오픈케스트를 들고나와 좀더 &quot;활용할만한 지식&quot;은 네이버에 다 있다를 외치고 있는듯..&lt;BR&gt;근데 전 블로그가 좋아요. 안타깝게도 포스팅도.. 방문자도 줄고 있지만.. 저의 처음 다짐은 그대로 이어갈 생각입니다. 저를 기억해주고. 기억해줄 작은 공간으로 말이죠..&lt;BR&gt;&lt;BR&gt;앞으로 학교를 다닐것이니까. 조금은 한가하겠죠. 사업을 할때 보단요.&lt;BR&gt;아마 조금씩 글이 늘어나리라 기대해봅니다.&lt;BR&gt;&lt;BR&gt;&lt;BR&gt;</description>
			<category>이런저런이야기</category>
			<author>(지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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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0 Jan 2009 04:38:4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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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무실 인테리어 공사</title>
			<link>http://bfilm.net/tt/195</link>
			<description>대학원 합격증 받아놓고 집에서 놀고 있습니다.&lt;BR&gt;최근에 제 방에 강화마루를 직접 시공해 보고 나서 생긴 자신감으로&lt;BR&gt;이전하는 아버지 사무실의 가벽 설치 및 도배를 해보았네요&lt;BR&gt;&lt;BR&gt;3~4일이면 할 줄 알았던 공사가 결국 열흘 정도가 걸렸습니다.&lt;BR&gt;벽을 세우는 것은 오히려 간단했고, 그보다는 몰드나 걸레받이 정리, 배선변경,&lt;BR&gt;기본 각재 세우기 및 단열재 추가하는데 시간이 더 들었습니다.&lt;BR&gt;&lt;BR&gt;여하튼 사진을 보시면 이해가 빠르실겁니다. &lt;BR&gt;&lt;BR&gt;
&lt;p id=&quot;more195_0&quot; class=&quot;moreless_fold&quot;&gt;&lt;span style=&quot;cursor: pointer;&quot; onclick=&quot;toggleMoreLess(this, &#039;195_0&#039;,&#039;사진 보기&#039;,&#039;사진 닫기&#039;); return false;&quot;&gt;사진 보기&lt;/span&gt;&lt;/p&gt;&lt;div id=&quot;content195_0&quot; class=&quot;moreless_content&quot; style=&quot;display: none;&quot;&gt;&lt;BR&gt;&lt;BR&gt;&lt;div class=&quot;imageblock dual&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table cellspacing=&quot;5&quot; cellpadding=&quot;0&quot; border=&quot;0&quot; style=&quot;margin: 0 auto;&quot;&gt;&lt;tr&gt;&lt;td&gt;&lt;img src=&quot;http://bfilm.net/tt/attach/1/1137166205.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409&quot; width=&quot;307&quot; /&gt;&lt;p class=&quot;cap1&quot;&gt;최초의 왼쪽벽&lt;/p&gt;&lt;/td&gt;&lt;td&gt;&lt;img src=&quot;http://bfilm.net/tt/attach/1/1356749564.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409&quot; width=&quot;307&quot; /&gt;&lt;p class=&quot;cap1&quot;&gt;오른쪽벽 배선 매입 및 문막기 후 퍼티계열로 마무리&lt;/p&gt;&lt;/td&gt;&lt;/tr&gt;&lt;/table&gt;&lt;/div&gt;&lt;BR&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bfilm.net/tt/attach/1/1289039002.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473&quot; width=&quot;630&quot; /&gt;&lt;p class=&quot;cap1&quot;&gt;왼쪽벽-지지용 각재 및 내열재추가, 배선매입&lt;/p&gt;&lt;/div&gt;&lt;BR&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bfilm.net/tt/attach/1/1225965952.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473&quot; width=&quot;630&quot; /&gt;&lt;p class=&quot;cap1&quot;&gt;왼족벽-합판연결, 찬조출연-예준양, 최대의 공구였던 콤프레셔와 타카도 보이네요&lt;/p&gt;&lt;/div&gt;&lt;BR&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bfilm.net/tt/attach/1/1403072688.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473&quot; width=&quot;630&quot; /&gt;&lt;p class=&quot;cap1&quot;&gt;부직포초배지 후 실크시공, 몰드 색칠, 각잡은 바닥쪽 도배 - 여긴 나중에 책장이 다 가려벼렸답니다.&lt;/p&gt;&lt;/div&gt;&lt;BR&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bfilm.net/tt/attach/1/1359608144.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473&quot; width=&quot;630&quot; /&gt;&lt;p class=&quot;cap1&quot;&gt;완성된 왼쪽벽, 하단의 걸레받이가 매우 거슬립니다만.. 그냥 완성!!&lt;/p&gt;&lt;/div&gt;&lt;BR&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bfilm.net/tt/attach/1/1226317093.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473&quot; width=&quot;630&quot; /&gt;&lt;p class=&quot;cap1&quot;&gt;완성된 오른쪽벽과 새로맞춘 책상세트들&lt;/p&gt;&lt;/div&gt;&lt;BR&gt;간단하게나마 인테리어 공사는 처음 해보는데, 이것은 대부분 마무리나 준비기간에서 시간이 들어가서, 예상보다도 훨씬 더 오랜 시간을 투자해야 되는 듯 해요. 저처럼 초보자들에게는 더더욱요..&lt;BR&gt;&lt;BR&gt;전체공사를 요약하자면... &lt;BR&gt;&lt;BR&gt;전기 배선 공사 : 천장몰드로 돌려져있던 배선제거 후 바닥 몰드안으로 재시공&lt;BR&gt;우면 문짝 재막기 : 우측면 문짝에 구멍을 내고 배선을 매입후 나무판으로 막음&lt;BR&gt;좌면 벽면 세우기 : 샷시로 된 가벽에 각재 및 내열재 추가 후 합판으로 막음&lt;BR&gt;천장 및 하단 몰드 정리 및 채색 : 배선몰드 재시공 후 상하 몰드 채색&lt;BR&gt;천장 도배 및 등교체 : 광폭합지시공 후 등 교체&lt;BR&gt;벽 도배 :벽지제거 후 부직포 초배지를 사용한 실크벽지 도배&lt;BR&gt;마무리 : 채색정리 및 좌면 새 몰드 시공, 각종 스윗치 및 콘센트 교체 및 추가, 두꺼비집 문 추가 등등..&lt;BR&gt;&lt;BR&gt;아 써놓고 보니 꽤 걸릴만 하군요.. 처음엔 좀 쉬엄쉬엄 하다가 마지막에 빡시게 했습니다.&lt;BR&gt;싼 공구류의 한계라든가(분질러 먹은 공구만 엄청났습니다.) 여러가지 공구류의 종류에 대해서도 더 알게 되었구요... 여하튼 기뻐하시는 부모님이나 사무장님들의 모습을 보니 나름 보람차네요.&lt;BR&gt;&lt;BR&gt;&lt;/div&gt;</description>
			<category>이런저런이야기</category>
			<category>DIY</category>
			<category>도배</category>
			<author>(지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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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9 Jan 2009 09:03:0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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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08년 결산~~</title>
			<link>http://bfilm.net/tt/194</link>
			<description>&lt;P&gt;&lt;div class=&quot;imageblock dual&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table cellspacing=&quot;5&quot; cellpadding=&quot;0&quot; border=&quot;0&quot; style=&quot;margin: 0 auto;&quot;&gt;&lt;tr&gt;&lt;td&gt;&lt;img src=&quot;http://bfilm.net/tt/attach/1/1365638031.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189&quot; width=&quot;270&quot; /&gt;&lt;/td&gt;&lt;td&gt;&lt;img src=&quot;http://bfilm.net/tt/attach/1/1336548931.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189&quot; width=&quot;270&quot; /&gt;&lt;/td&gt;&lt;/tr&gt;&lt;/table&gt;&lt;/div&gt;** 오늘 세팅이 끝난 2자 F/O 수조랍니다. 고수님들만 쓰신다는 역저면 방식울 해보았어요!&lt;BR&gt;&lt;BR&gt;&lt;FONT color=#8e8e8e&gt;올해를 어떻게 설명해야 할지.. 참 어려운 결산입니다. 제가 해왔던 일들, 심적인 변화들.. 그 모든것을 어디서부터 풀어야 할런지요 ㅎㅎ 사람에 웃고 사람에 울고, 다시 요새는 사람에 웃고 있답니다. &lt;BR&gt;한번 차분히 풀어보겠습니다. 지극히 개인적인 글들이니.. 되도록 수조그림으로 올해 결산은 넘어가 주세요~ ㅎㅎㅎ 요새는 물생활 하는 재미에 살고 있답니다.&lt;/FONT&gt;&lt;BR&gt;&lt;/P&gt;
&lt;p id=&quot;more194_0&quot; class=&quot;moreless_fold&quot;&gt;&lt;span style=&quot;cursor: pointer;&quot; onclick=&quot;toggleMoreLess(this, &#039;194_0&#039;,&#039;2008년 결산보기&#039;,&#039;...&#039;); return false;&quot;&gt;2008년 결산보기&lt;/span&gt;&lt;/p&gt;&lt;div id=&quot;content194_0&quot; class=&quot;moreless_content&quot; style=&quot;display: none;&quot;&gt;&lt;BR&gt;1. Cookie!&amp;nbsp; Crumblesweets!!&amp;nbsp; Gu:um!!!&lt;BR&gt;&lt;BR&gt;2008년을 딱 하나의 단어로 표현하자면 그것은 단연코 &quot;쿠키!&quot; 입니다. 갑자기 뜬금없이 무슨 소리냐구요? ㅋㅋ 아시는 분들만 알고 있었지만 진짜 쿠키를 만드는 &quot;식품제조업&quot;을 했었습니다. 일년이 넘도록 열심히 말이죠. 식품위생법을 공부하고, 사업자 등록증을 내는데만도 석달은 걸렸습니다. 중고 오븐을 구하느라 일주일 발품을 팔고, 재료상을 찾아 지방 곳곳을 다녔습니다. 제가 연구했던 레시피만 이제 책 한권이 되었고.. 이 책 한권 외에는 아무것도 없이 모두 정리했습니다. (이렇게 쓰니 단 몇줄로 요약이 되버리는군요.. ㅎㅎㅎ)&lt;BR&gt;&lt;BR&gt;많은 지인들의 도움도 있었고, 사업 아이템 자체도 획기적인 변화들이 있었습니다만 너무 많은 과정들이라 다 설명하긴 어렵겠네요. 결론으로 바로 넘어가자면 마음씨 좋은 바리스타 선생님께서 새로운 까페를 창업하시면서 제 사업을 인수해 가셨습니다. 그리고 지금도 제가 개발한 맛으로 쿠키를 만들어 팔고 있구요. &lt;BR&gt;&lt;BR&gt;크럼블스윗츠는 제가 만들었던 바로 그 쿠키 회삽니다. 그리고 구움이 그 첫번째 브랜드 였구요.&lt;BR&gt;정말 많은 분들과 함께 했었고, 웃고 울고 기뻐하고 슬퍼했습니다. 그리고 결국 해내지 못했다는 것에 많은 부끄러움이 있습니다. 저 스스로에게도, 저를 도와주신 많은 분들께도 말이죠.&lt;BR&gt;이 자리를 빌어 절 도와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말씀 드립니다.&lt;BR&gt;&lt;BR&gt;&lt;BR&gt;&lt;BR&gt;2. 학교에 가다&lt;BR&gt;&lt;BR&gt;사업을 정리하면서 모든 것이 불분명했기에, 작은 도전으로 대학원을 준비했습니다. 얼마전에 합격을 통보받았구요. 내년부턴 일단 다시 학생의 신분으로 돌아가겠네요.&lt;BR&gt;&lt;BR&gt;대학원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여러가지로 새로운 경험들이 있었습니다. 자기소개서 라든가, 아니면 프로젝트 계획서 등은 과연 나는 어떠한 사람이었으며,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가를 물어보는 근본적인 질문들이었기 때문이죠. 그 과정을 통하면서 전 저를 정리하기 시작했습니다.&lt;BR&gt;&lt;BR&gt;&lt;BR&gt;&lt;BR&gt;3. 2막을 마무리 하다.&lt;BR&gt;&lt;BR&gt;저의 2막은 대학교를 합격하면서부터 올해까지라고 결정해 버렸습니다.&lt;BR&gt;&lt;BR&gt;왜 대학에 입학한 고등학생들은 모든것을 버리기 시작합니다. 참고서와 교과서, 교복이라던가 오래된 필기구 같은것을 말이죠. 새로운 인생을 받아들일 준비를 하는 것이기도 하지만 그보다는 지루했던 학창시절을 던져버리고 싶은 마음이 더 큰 것이겠죠.&lt;BR&gt;&lt;BR&gt;저의 지금 심정이 딱 그렇습니다. 쿠키 사업을 정리하면서 재료라던가 기구를 정리하기 시작했고, 대학원 준비를 마친 시점에 전 반쯤은 정신나간 사람처럼 &quot;버리기병&quot;에 걸려 버렸던 거죠.&lt;BR&gt;&lt;BR&gt;그래서 버리기 시작했습니다. 오래된 습관부터 버렸죠.&lt;BR&gt;담배를 끊고 게임을 끊기 시작했고, 의미없이 만나는 여자들이나, 좋지않은 식습관까지 제가 생각하는 지루하고 고치고 싶었던 것들을 버리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만화책, 대학교때의 전공서적, 다시는 읽지 않을 소설책들과 오래된 장식품들 등등.. 버리고 또 버렸습니다. 쓸만한건 친구들이나 친척, 후배들을 주고, 팔만한 것은 옥션등에서 경매로 팔았습니다. 그렇게 버리기만 석달을 하고 있습니다. 대학원가기 전까지 또 버리고 정리하고 그럴 예정이구요.&lt;BR&gt;&lt;BR&gt;전 아마 저의 대학시절을 포함해 졸업후 방황하던 저의 모습까지도 송두리째 버리고 싶은가 봅니다. 지금은 단지 정리하는 기간이니까. 제가 어떻다라고 명확히 말하긴 좀 힘들어요.&lt;BR&gt;&lt;BR&gt;이제 내년에는 제 3막을 열어보려고 합니다. 3막의 목표는 간단해요. 좀더 즐겁고 행복해지는 것.. 그러기 위해서 진정 내가 원하는 작업과 삶을 사는 것입니다. 차분한 열정에 온기어린 가슴으로 한발한발 내딛어 보겠습니다. 응원해 주세요. ^^&lt;BR&gt;&lt;BR&gt;&lt;/div&gt;</description>
			<category>이런저런이야기</category>
			<category>결산</category>
			<author>(지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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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31 Dec 2008 19:40:1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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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트북 분해,  Dell Latitude D830</title>
			<link>http://bfilm.net/tt/193</link>
			<description>&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bfilm.net/tt/attach/1/1327037962.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364&quot; width=&quot;540&quot; /&gt;&lt;p class=&quot;cap1&quot;&gt;분해된 모습. 디스플레이, 키보드, 상판, 하판, ODD, 하드, 배터리 등등&lt;/p&gt;&lt;/div&gt;&lt;BR&gt;백년만에 포스팅이네요.&lt;BR&gt;&lt;BR&gt;요새는 그다지 하드웨어에 관심도 별로 없고, 불편한 것도 크게 없어서 무언가 사고 싶은 강렬한 욕구는 없습니다. 딱 하나.. SSD 빼구요. 하지만 4k미만의 프리징 현상이 아직 해결되지 않았기에 선뜻 구매해볼 맘은 안생깁니다.&lt;BR&gt;&lt;BR&gt;그래서 항상 신제품이 나오나 눈여겨 보고 있는데 이렇게 저렇게 돌아다니다 보니.. 노트북 램값이 2기가가 겨우 3만원이더군요. 전에 노트북을 구매했을 당시에는 십만원을 상회했었기에. 갑자기 업그레이드가 하고 싶은 겁니다. 하지만! 제 노트북은 외부의 램슬롯이 하나만 노출되어 있기에 하나는 분해를 해야만 업그레이드가 가능하거든요. 그래서 다짜고짜 분해를 해보고 싶어졌답니다.&lt;BR&gt;&lt;BR&gt;옛다 모르겠다. 보이는 나사부터 하나씩 제거하다가.. 덜렁거리지만 분해되지 않는 노트북!... 결국 인터넷을 뒤져서 자료하나를 찾게되었고(델의 다른 기종 분해방법 설명서) 이를 기본으로 응용하여 분해에 성공했습니다.&lt;BR&gt;&lt;BR&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bfilm.net/tt/attach/1/1094346321.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500&quot; width=&quot;540&quot; /&gt;&lt;p class=&quot;cap1&quot;&gt;노트북 분해의 핵심. 한지와 키보드&lt;/p&gt;&lt;/div&gt;&lt;BR&gt;생각보다 어렵지 않네요. 어찌보면 노브툭의 특성상 깔끔한 케이블 위치 및 선정리 등으로 햇갈릴 것이 전혀 없습니다. 결국 다 분해해본 결과... 스스로 CPU까지는 교체가 가능하겠더군요.&lt;BR&gt;&lt;BR&gt;그래서 결국 SSD로 시작한 제 관심이 노트북 CPU 가격까지 알아보게 되었습니다. ㅡ.ㅡ;;&lt;BR&gt;제 노트북에서 가장 업그레이드 가능한 최상위 CPU는 중고가로 30만원수준 (T9500) 거기에 램 6만원-4기가 정도 투자하면. 지금 판매되고 있는 이백만원 상당의 최고급 사양 노트북으로 변신이 되겠네요. &lt;BR&gt;&lt;BR&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bfilm.net/tt/attach/1/1070082407.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364&quot; width=&quot;540&quot; /&gt;&lt;p class=&quot;cap1&quot;&gt;왼쪽 중앙에 CPU, 중앙 상단에 숨은RAM슬롯, 그 밑에 WWAN 슬롯이 비어있지만 들어있었다.&lt;/p&gt;&lt;/div&gt;&lt;BR&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bfilm.net/tt/attach/1/1122995466.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268&quot; width=&quot;540&quot; /&gt;&lt;p class=&quot;cap1&quot;&gt;WLAN 과 블루투스 모듈. 귀엽구나 ㅎㅎ&lt;/p&gt;&lt;/div&gt;&lt;BR&gt;물론 지름신이 어떻게 다가올지는 몰라도. 컴퓨터나 기계에 친하신 분들은 한번쯤 노트북 분해에 시도해 보세요. 생각만큼 어렵지 않답니다.~~&lt;BR&gt;&lt;BR&gt;&lt;BR&gt;** 제가 참고한 노트북 분해 설명서 입니다. 들려보세요&lt;BR&gt;&lt;A href=&quot;http://girew.tistory.com/119&quot;&gt;http://girew.tistory.com/119&lt;/A&gt;&lt;BR&gt;&lt;BR&gt;** 조립이 끝나고 부팅이 안됬습니다. ㅜ,ㅜ 엄청 놀라서 살펴보니 램이 살짝 어긋나 끼워져 있더군요. 십년 감수했습니다. ㅎㅎ&lt;BR&gt;</description>
			<category>디지털하드웨어</category>
			<category>D830</category>
			<category>노트북</category>
			<category>노트북 분해</category>
			<author>(지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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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4 Oct 2008 02:08:0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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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08년 6월 6일. 촛불집회 쓴소리 단소리</title>
			<link>http://bfilm.net/tt/190</link>
			<description>전 6월 1일날 처음 집회에 참가한 후 3일날, 5일날까지 3번 집회에 참가했습니다.&lt;br /&gt;31일날 물대포와 여대생 군홧발 폭행사건 등 경찰의 강력 및 폭력 진압 이후&lt;br /&gt;1일날의 과격한 버스끌어내기 및 청와대 진입시도. 그 후 인터넷 생중계 및 다양한 매체들을 통한&lt;br /&gt;강력한 비판.. 그리고 다시 5일부터 7일까지 예정된 72시간 릴레이 집회까지..&lt;br /&gt;이 모든 사건들 사이사이에 직접 참가도 하고 많은 영상과 글들을 읽어보았습니다.&lt;br /&gt;&lt;br /&gt;많은 언론들이 이번 집회에 관심을 가지고 새로워진 집회문화, 성숙된 시민들을 칭찬합니다.&lt;br /&gt;실제로 제가 본 이번 집회 및 시위는 정말 달라진 문화를 보여줬습니다.&lt;br /&gt;&lt;br /&gt;무엇보다도 이번 &quot;소고기 재협상&quot; 으로 시작해 &quot;이명박 탄핵&quot;을 외치게 된 집회는&lt;br /&gt;처음부터 특별한 주최측이나 선동세력이 없었고, 인터넷을 통한 정보의 확산. 그리고 그 속에서&lt;br /&gt;조금씩 가시화 되는 불안감들을 통해 &quot;시민&quot;이 중심이 되어 시작된 집회였던 만큼&lt;br /&gt;처음부터 5.18 광주 민주화 항쟁이나, 5공시절의 대학생 주도의 데모와는 그 성격부터가 다를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런만큼 즐겁고 다양한 목소리들을 들을 수 있었고. 폭력성이나 과격함 보다는 질서와 평화시위가 그 근간을 이루었습니다.&lt;br /&gt;&lt;br /&gt;하지만 전 안타까운 부분도 많이 보이더군요. 단소리는 많이들 했으니까. 쓴소리도 해보렵니다.&lt;br /&gt;&lt;br /&gt;&lt;br /&gt;1. 집단이라는 이름안에 이루어지는 소수의견의 묵살&lt;br /&gt;&lt;br /&gt;민주주의는 &quot;다름&quot;을 인정하고 &quot;남의 의견&quot;을 존중하는 것을 근간으로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다수의견과 어긋나는 의견들, 즉 &quot;소수의 의견&quot;에도 귀 기울이고 들어줘야 합니다. 하지만 지금의 분위기는 &quot;이명박 지지자&quot;나 &quot;소고기 수입 찬성론자&quot;들은 매국노로 몰아세우며, 그들이 내는 의견은 지금 대부분 묵살되고 있습니다.&lt;br /&gt;&lt;br /&gt;인터넷 게시판에도 가끔 &quot;소고기 수입 찬성론자&quot;나 &quot;민영화 찬성론자&quot;들이 있습니다. 또한 그들 역시 나름대로의 논리가 있고 의견과 생각이 있습니다. 하지만 그 밑에는 수많은 욕설과 &quot;딴나라당 알바냐?&quot;란 댓글이 지배적이 더군요.&lt;br /&gt;&lt;br /&gt;이것은 집단에 의한 또다른 폭력입니다. 그들이 옳고 그름을 떠나서 의견을 낼 수 없는 문화는 민주주의가 아닙니다. &quot;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다!&quot; 를 외치는 시위대라면 다른 의견에도 귀 기울여 보아야 합니다.&lt;br /&gt;&lt;br /&gt;&lt;br /&gt;2. 평화시위와 거리가 먼 일부 시위자들&lt;br /&gt;&lt;br /&gt;제가 참가하면서 많은 사람들을 알게 되었고, 그들은 저보다도 일직 집회에 참가해 더 늦게 집에 가곤 합니다. 일을 마치고 집회에 참가하면 그 친구들이 제일 먼저 해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quot;오늘은 어디어디쪽에 위험한 사람들이 모여있다. 그쪽분들은 술도 한잔씩 걸치고 계시니 조심해라&quot; 라는 이야기 입니다.&lt;br /&gt;&lt;br /&gt;6월 1일날에는 전날 물대포로 인해 시위대 전체가 흥분되어 있었습니다. 그 안에서 이루어진 폭력적인 부분은 시위에 참가하신 분들이라면 누구나 인정하실 겁니다. 전 버스를 끌어내고 파손하는 그 바로 앞에서 기자들 하고 많은 이야기들을 나누었습니다. 다들 &quot;폭력&quot;은 인정하더군요. 다만 이것이 지금 우리의 분노를 표출하는데 꼭 필요한가 아닌가 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의견이 분분했습니다.&lt;br /&gt;&lt;br /&gt;일부 사람들은 &quot;사람을 대상으로 하지 않은 폭력은 어느정도는 사용이 불가피 하다&quot;라고 하였고 일부에서는 &quot;비폭력이 묵살당할 때 대안은 폭력이다. 경찰과 적극 대치해야 한다&quot;는 의견도 잇었습니다. 물론 &quot;폭력은 정당화 되지 못한다. 비폭력으로 끌고가야 한다&quot;라는 의견이 대부분 이었습니다.&lt;br /&gt;&lt;br /&gt;한달넘게 국민의 의견을 묵살한 정부를 보면서, 저 역시 어떤 결과를 도출하진 못하겠습니다. 하지만 적어도 우리는 끝까지 &quot;비폭력&quot;만을 행사했다고 우기는건 아니라고 봅니다. 경찰차를 파손하고 끌어내고 수많은 차들의 타이어가 다 펑크나있던 1일날, 시위대는 분명 폭력을 행사했습니다.&lt;br /&gt;&lt;br /&gt;정부에 대한 배신감과 폭력을 쓰는 경찰들에 대한 분노로 인해 스스로 폭력을 정당화 시키고 행사하는 시위 참가자들이 있습니다. 전 이분들께 당부하고 싶어요. 우리가 &quot;평화시위 보장하라&quot;라고 외치기 위해선 우리가 &quot;평화시위&quot;를 해야 한다구요. 그리고 수많은 평화시위를 옹호하는 대다수의 시위자들을 위해서라도 불필요하고 감정에서 출발한 폭력은 자제되야 합니다.&lt;br /&gt;&lt;br /&gt;어제 (6월 5일)의 자유발언에선 이런 의견도 있었습니다. &quot;청와대로 가자는 말만은 제발 고만 해주었으면 좋겠다&quot; 라구요. 경찰이랑 불필요한 충돌은 스스로 자제하자는 의견일겁니다. 전 이 의견에 전적으로 동의하는 것은 아니지만, 정말 충돌은 줄이는게 좋다고 봅니다.&lt;br /&gt;&lt;br /&gt;&lt;br /&gt;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lt;br /&gt;&lt;br /&gt;많은 분들이 생각하시는 것처럼, 지금의 집회는 대한민국 민주주의 역사에 하나의 징표가 될 것이라고 저도 생각합니다. 정말 많은 희망과, 감동을 저 역시도 많이 받았습니다.&lt;br /&gt;&lt;br /&gt;하지만 이런 감정적인 부분에 휘말려, 우리가 실수하거나 잘못한 부분을 가리고 감추는 것은 옳지 않다고 봅니다. 좀더 다양한 의견을 존중하고, 진정한 평화시위가 되도록 좀더 노력을 했으면 좋겠습니다.&lt;br /&gt;&lt;br /&gt;&lt;br /&gt;&lt;br /&gt;** 그리고 집최를 주관하고 도와주시는 분들은, 이번 시위대를 정치적인 목적으로 이용하지 않아 주셨으면 합니다. 님을 위한 행진곡이나 바위처럼을 자꾸 틀어주시는 건 달리 틀 노래가 없기 떄문이라고 해석할 수 있겠지만, 특정 정당이나 표심을 의식한 발언들을 시민들이 몰라서 호응해주는건 아니랍니다. 애써서 노력하시기에 눈감고 넘어가 주는 것이니 앞으로 더욱 신중해 주시도록 부탁드려요.&lt;br /&gt;&lt;br /&gt;** 그리고 시위대 여러분들.. 과음은 자제해 주세요.!!!</description>
			<category>이런저런이야기</category>
			<author>(지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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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bfilm.net/tt/190#entry190comment</comments>
			<pubDate>Fri, 06 Jun 2008 16:25:20 +0900</pubDate>
		</item>
		<item>
			<title>Radeon HD3870 -&gt; FireGL 개조</title>
			<link>http://bfilm.net/tt/188</link>
			<description>&lt;P&gt;최근에 많은수의 폴리곤을 다루기보단, 실사합성 등, 랜더링쪽에 치중된 작업을 하다보니&lt;br /&gt;저렴하게 랜더머신을 몇대 맞추면서 Radeon X1600 으로 주욱 맞춘 뒤 그냥 쓰고 있었거든요.&lt;br /&gt;&lt;br /&gt;그러다 최근에 200만정도 되는 작업을 하다보니 아주 더럭더럭 멈추기 시작하더군요.. &lt;br /&gt;하지만. 파쥐정품을 사기에는 자금의 압박이 심하여 개조를 해보았습니다.&lt;br /&gt;아 400만까지는 가볍게 돌려주는게 아주 상콤하군요. (개조 안해도 200만은 버티는듯 합니다.)&lt;br /&gt;&lt;br /&gt;전보다 어렵다면 어려워 졌지만, 왠지 상콤함이 더 늘었네요.&lt;br /&gt;뭐랄까. 정품드라이버를 손수 만지는 기쁨이랄까. ㅋㅋ&lt;br /&gt;개조해 놓은 드라이버도 올릴 순 잇지만 직접 그 손맛을 느껴보시라고&lt;br /&gt;방법 자체를 올립니다. 그리고 다른 ATI 그래픽 카드들도 대부분 개조가 되구요&lt;br /&gt;아래 방법중 그레이박스 부분만 parkoz.com 등에서 찾아서 바꿔서 개조하시면 되는걸로&lt;br /&gt;알고 있습니다.&lt;br /&gt;&lt;br /&gt;&lt;/P&gt;
&lt;p id=&quot;more188_0&quot; class=&quot;moreless_fold&quot;&gt;&lt;span style=&quot;cursor: pointer;&quot; onclick=&quot;toggleMoreLess(this, &#039;188_0&#039;,&#039; Radeon,  FireGL로 개조 해보기&#039;,&#039;난 정품만 쓴다!! &#039;); return false;&quot;&gt; Radeon,  FireGL로 개조 해보기&lt;/span&gt;&lt;/p&gt;&lt;div id=&quot;content188_0&quot; class=&quot;moreless_content&quot; style=&quot;display: none;&quot;&gt;** 이 방법은 ocmania 에서 제시한 방법을, 한글 윈도우즈 설정에 맞게 몇가지만 변경한겁니다.&amp;nbsp; 원본링크 : &lt;A href=&quot;http://ocmania.com/index.php?showtopic=45&amp;amp;pid=58&amp;amp;st=0&quot;&gt;http://ocmania.com/index.php?showtopic=45&amp;amp;pid=58&amp;amp;st=0&lt;/A&gt;&amp;amp;&lt;br /&gt;&lt;br /&gt;&lt;br /&gt;&lt;br /&gt;&lt;STRONG&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000000&quot; color=#ffffff size=3&gt;1. 개념설명 및 준비&lt;/FONT&gt;&lt;/STRONG&gt;&lt;br /&gt;&lt;br /&gt;파쥐개조를 알아보면 &quot;소프트모드개조&quot;, &quot;스크립트개조&quot;, &quot;변종드라이버설치&quot;&lt;br /&gt;등등. 여러가지 개조용어가 나오더군요. 이게 다뭐야 했는데. 해본결과 다 같은 개조방법을 말하는 것입니다.&lt;br /&gt;&lt;br /&gt;어떤 개념이냐면, 먼저 AMD에서 정품드라이버(파이어지엘용)을 다운받은 후&lt;br /&gt;그 내부의 몇몇가지 값을 &quot;스크립트&quot;를 이용해서 &quot;변종드라이버&quot;로 변경하는 것인데&lt;br /&gt;이것을 &quot;소프트모드&quot; 개조라고 하는 것이더군요.&lt;br /&gt;&lt;br /&gt;결국은 다 같은 방법이구요. 드라이버 내에 GPU에 대한 정보가 있는데&lt;br /&gt;그 정보값을 살짝 바꾸어 &quot;라데온&quot;이 &quot;파이어지엘&quot;로 인식되도록 변경하는 것입니다.&lt;br /&gt;&lt;br /&gt;그러기 위해서 2개의 파일을 수정해야 되는데 하나가 &quot;CX_5627.inf&quot;와 &quot;ati2mtag.sy_&quot; 두가지입니다.&lt;br /&gt;&lt;br /&gt;일단 CX_5627.inf은 간단히 몇줄 수정해주면 되지만&lt;br /&gt;ati2mtag.sy_ 을 수정하려면 &quot;리바튜너&quot;가 있어야 됩니다.&lt;br /&gt;그래서 필요한 프로그램 및 파일은 &quot;리바튜너&quot; &quot;정품드라이버&quot; &quot;메모장&quot; 정도가 되겠네요&lt;br /&gt;그리고 성공여부를 판단하기 위한 &quot;스펙뷰&quot;는 추가로 있으면 좋구요&lt;br /&gt;&lt;br /&gt;그리고 window XP 32bit 기준으로 설명한겁니다. 다른 윈도우즈나 64bit 에서는 될것 같긴 한데 정확히는 모르겟습니다. 물론 드라이버는 다른것으로 받아야 겠죠? ㅎ&lt;br /&gt;&lt;br /&gt;&lt;br /&gt;정품드라이버 링크 : &lt;br /&gt;&lt;A href=&quot;http://ati.amd.com/support/drivers/xp/fireglv-xp.html&quot;&gt;http://ati.amd.com/support/drivers/xp/fireglv-xp.html&lt;/A&gt;&lt;br /&gt;&lt;br /&gt;RivaTuner v2.09&amp;nbsp; 링크 :&lt;br /&gt;&lt;A href=&quot;http://downloads.guru3d.com/download.php?det=163&quot;&gt;http://downloads.guru3d.com/download.php?det=163&lt;/A&gt;&lt;br /&gt;&lt;br /&gt;SPECviewperf® 10 링크 : (download benchmark를 클릭)&lt;br /&gt;&lt;A href=&quot;http://www.spec.org/benchmarks.html#gwpg&quot;&gt;http://www.spec.org/benchmarks.html#gwpg&lt;/A&gt;&lt;br /&gt;&lt;br /&gt;&lt;br /&gt;&lt;br /&gt;&lt;br /&gt;&lt;br /&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000000&quot; color=#ffffff size=3&gt;&lt;STRONG&gt;2. 개조방법&lt;/STRONG&gt;&lt;/FONT&gt;&lt;br /&gt;&lt;br /&gt;&lt;STRONG&gt;2.0 - 개조시스템&lt;/STRONG&gt;&lt;br /&gt;os : Windows Xp pro sp2 (32bit)&lt;br /&gt;vga : Radeon HD3870 (His 제품)&lt;br /&gt;driver : FireGL Software Suite Multilanguage 8.453.1&lt;br /&gt;software : RivaTuner v2.09 &lt;br /&gt;&lt;br /&gt;&lt;br /&gt;&lt;STRONG&gt;2.1 - 프로그램 설치 및 드라이버 압축해제&lt;/STRONG&gt;&lt;br /&gt;리바튜너는 설치해놓고 정품드라이버는 더블클릭해서 실행 후, &lt;br /&gt;압축이 풀린 후 &lt;STRONG&gt;&lt;FONT color=#d41a01&gt;인스톨은 하지 않습니다&lt;/FONT&gt;&lt;/STRONG&gt;. 압축폴더는 기본으로 깔린 곳으로 설명하겠습니다.&lt;br /&gt;드라이버는 &quot;C:\AMD\firegl_8_453_1_xp32_063073&quot; 이곳에 압축이 풀어져 있으며&lt;br /&gt;여기서 두가지 파일을 수정할겁니다. 이것들의 위치는 아래와 같습니다.&lt;br /&gt;&lt;br /&gt;&quot;C:\AMD\firegl_8_453_1_xp32_063073\Driver\XP_INF\CX_63073.inf&quot;&lt;br /&gt;&quot;C:\AMD\firegl_8_453_1_xp32_063073\Driver\XP_INF\B_62692\ati2mtag.sy_&quot;&lt;br /&gt;&lt;br /&gt;&lt;br /&gt;&lt;STRONG&gt;2.2 &quot;CX_63073.inf&quot; 수정&lt;/STRONG&gt;&lt;br /&gt;이건 단순히 메모장에서 열어서 [ATI.Mfg.NTx86] 부분을 아래로 바꾼후 저장하면 됩니다.&lt;br /&gt;&lt;br /&gt;
&lt;DIV style=&quot;PADDING-RIGHT: 10px; PADDING-LEFT: 10px; PADDING-BOTTOM: 10px; PADDING-TOP: 10px; BACKGROUND-COLOR: #e4e4e4&quot;&gt;[ATI.Mfg.NTx86]&lt;br /&gt;&quot;ATI FireGL V3600&quot; = ati2mtag_RV630GL, PCI\VEN_1002&amp;amp;DEV_9589&lt;br /&gt;&quot;ATI FireGL V5600&quot; = ati2mtag_RV630GL, PCI\VEN_1002&amp;amp;DEV_9588&lt;br /&gt;&quot;ATI FireGL V7600&quot; = ati2mtag_R600GL, PCI\VEN_1002&amp;amp;DEV_9405&lt;br /&gt;&quot;ATI FireGL V8600&quot; = ati2mtag_R600GL, PCI\VEN_1002&amp;amp;DEV_9400&lt;br /&gt;&quot;ATI FireGL V8650&quot; = ati2mtag_R600GL, PCI\VEN_1002&amp;amp;DEV_9400&lt;br /&gt;&quot;AMD FireStream 9170&quot; = ati2mtag_RV630GL, PCI\VEN_1002&amp;amp;DEV_9501&lt;br /&gt;&quot;AMD FireStream 9170&quot; = ati2mtag_RV630GL, PCI\VEN_1002&amp;amp;DEV_9505&lt;/DIV&gt;
&lt;P&gt;&lt;br /&gt;&lt;STRONG&gt;2.3 &quot;ati2mtag.sy_&quot; 수정&lt;/STRONG&gt;&lt;br /&gt;먼저 ati2mtag.sy_ (경로는 위에있음)을 바탕화면(혹은 편한 폴더)에 저장합니다.&lt;br /&gt;그 다음 위 파일과는 별개로 아래내용을 메모장에 적은 후 바탕화면에 &quot;patch.rts&quot; 파일로 저장합니다.&lt;/P&gt;
&lt;DIV style=&quot;PADDING-RIGHT: 10px; PADDING-LEFT: 10px; PADDING-BOTTOM: 10px; PADDING-TOP: 10px; BACKGROUND-COLOR: #e4e4e4&quot;&gt;[Common]&lt;br /&gt;SrcFile = ati2mtag.sys&lt;br /&gt;BakFile = ati2mtag.old&lt;br /&gt;MakeCRC = 1&lt;br /&gt;Packed = 1 
&lt;P&gt;;common script for 669x &lt;/P&gt;
&lt;P&gt;DstVar0 = force ATI FireGL V8650 capabilities&lt;br /&gt;DstVar1 = force ATI FireGL V8600 capabilities&lt;br /&gt;DstVar2 = force ATI FireGL V7600 capabilities&lt;br /&gt;DstVar3 = force ATI FireGL V5600 capabilities&lt;br /&gt;DstVar4 = force ATI FireGL V3600 capabilities&lt;br /&gt;DstVar5 = force AMD FireStream 9170 capabilities&lt;/P&gt;
&lt;P&gt;Src0 = FF 75 08 E8 79 60 00 00 85 C0 74 2E 33 C0 EB 3B&lt;br /&gt;SCM0 = FF FF FF FF 00 00 00 00 FF FF FF FF FF FF FF FF&lt;br /&gt;Dst0 = FF 75 08 E8 79 60 00 00 85 C0 74 2E 33 C0 EB 38&lt;br /&gt;DCM0 = 00 00 00 00 FF FF 00 00 00 00 00 00 00 00 00 00&lt;/P&gt;
&lt;P&gt;Src1 = 83 F8 40 75 1D 66 81 BD 00 00 FF FF 02 10 75 00 0F B7 85 FE FE FF FF&lt;br /&gt;SCM1 = FF FF FF FF 00 FF FF FF 00 00 FF FF FF FF FF 00 FF FF FF FF FF FF FF&lt;br /&gt;Dst1_0 = 0F B7 85 FE FE FF FF 66 25 00 00 66 0D 0A 94 66 89 85 FE FE FF FF 90&lt;br /&gt;Dst1_1 = 0F B7 85 FE FE FF FF 66 25 00 00 66 0D 0B 94 66 89 85 FE FE FF FF 90&lt;br /&gt;Dst1_2 = 0F B7 85 FE FE FF FF 66 25 00 00 66 0D 0F 94 66 89 85 FE FE FF FF 90&lt;br /&gt;Dst1_3 = 0F B7 85 FE FE FF FF 66 25 00 00 66 0D 8C 95 66 89 85 FE FE FF FF 90&lt;br /&gt;Dst1_4 = 0F B7 85 FE FE FF FF 66 25 00 00 66 0D 8D 95 66 89 85 FE FE FF FF 90&lt;/P&gt;&lt;/DIV&gt;
&lt;P&gt;그 다음 만들어진 patch.rts 파일을 더블클릭하면 리바튜너에서 열리게 됩니다.&lt;br /&gt;그런 다음 그림과 같이 firestreem 9170 을 선택후. continue 를 누른 다음 아까 복사해둔 ati2mtag.sy_ 를 선택해서 complete 가 나올때까지 버튼을 누릅니다.&lt;br /&gt;&lt;br /&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bfilm.net/tt/attach/1/1113696548.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460&quot; width=&quot;484&quot; /&gt;&lt;/div&gt;&lt;/P&gt;&lt;br /&gt;제대로 됬으면 바탕화면에 기존 &quot;ati2mtag.sy_&quot; 외에 &quot;ati2mtag.sys&quot; 와 &quot;ati2mtag.old&quot; 까지 3개의 파일이 완성되어 있습니다.&lt;br /&gt;&lt;br /&gt;여기서 &quot;ati2mtag.sys&quot; 파일을 &quot;C:\a&quot;에&amp;nbsp; 폴더 하나 만들고 옮겨둡니다.&lt;br /&gt;&lt;br /&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bfilm.net/tt/attach/1/1196208885.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293&quot; width=&quot;404&quot; /&gt;&lt;/div&gt;&lt;br /&gt;그다음 시작-&amp;gt;실행 에서 cmd 를 넣은후 실행하면 프롬프트 창이 뜹니다.&lt;br /&gt;여기서 위 그림과 같이 ati2mtag.sys 파일이 저장된 곳을 찾아가 &quot;makecab ati2mtag.sys&quot; 라고 명령을 내려줍니다. 그러면 같은 폴더에 &quot;ati2mtag.sy_&quot; 파일이 만들어져 있습니다.&lt;br /&gt;&lt;br /&gt;이것을 처음에 있었던 ati2mtag.sy_ 파일과 교채해주면 변종 드라이버는 완성된 것입니다.&lt;br /&gt;&lt;br /&gt;&lt;br /&gt;&lt;br /&gt;&lt;STRONG&gt;2.4 드라이버 설치&lt;/STRONG&gt;&lt;br /&gt;먼저 기존에 깔려있던 ATI 관련 소프트웨어는 싹다 지워야 합니다.&lt;br /&gt;보통 CCC, 드라이버, 언인스톨 프로그램 3개가 있습니다. 다 지운후 재부팅 합니다.&lt;br /&gt;&lt;br /&gt;재부팅 되어서 드라이버가 등록이 안되어 있으면 새 하드웨어 검색을 했다고 나옵니다.&lt;br /&gt;그러면 C:\AMD\firegl_8_453_1_xp32_063073\Driver 를 찾아가서 설치해주면 &lt;br /&gt;알아서 FireGL 로 설치가 됩니다.&lt;br /&gt;&lt;br /&gt;만약 새 하드웨어 검색이 뜨지 않으면 내컴퓨터 속성에서 하드웨어 탭을 선택후 장치관리자에서 장치관리자에서 수동으로 찾아서 하면 됩니다. &lt;br /&gt;&lt;br /&gt;&lt;br /&gt;&lt;br /&gt;&lt;br /&gt;&lt;STRONG&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000000&quot; color=#ffffff size=3&gt;3. 성공확인&lt;/FONT&gt;&lt;/STRONG&gt;&lt;br /&gt;&lt;br /&gt;스펙뷰 깔아보고 점수가 이와 비슷하면 성공한 것입니다. 다른사람들보다 Max 값이 좀 낮게 나왔네요. (max를 제일 많이 쓰는데.. ㅡ.ㅡ;;;) 아래값은 코어2듀어 6600. 4G. 1280*1024 에서 한 테스트입니다.&lt;br /&gt;&lt;br /&gt;
&lt;DIV style=&quot;PADDING-RIGHT: 10px; PADDING-LEFT: 10px; PADDING-BOTTOM: 10px; PADDING-TOP: 10px; BACKGROUND-COLOR: #e4e4e4&quot;&gt;3dsmax-04 35.74 &lt;br /&gt;catia-02 35.12&amp;nbsp; &lt;br /&gt;ensight-03 50.22&amp;nbsp; &lt;br /&gt;maya-02 229.19 &lt;br /&gt;proe-04 35.80&amp;nbsp; &lt;br /&gt;sw-01 83.25 &lt;br /&gt;tcvis-01 29.66 &lt;br /&gt;ugnx-01 55.31 &lt;br /&gt;&lt;/DIV&gt;&lt;br /&gt;&lt;br /&gt;** &lt;A href=&quot;http://www.spec.org/gwpg/gpc.data/vp10/summary.html&quot;&gt;http://www.spec.org/gwpg/gpc.data/vp10/summary.html&lt;/A&gt;&amp;nbsp;이곳에 가시면 다른 그래픽 카드의 점수도 확인 가능합니다. 제 개조값은 대략 FireGL7600과 비슷한 값이네요. 수치만 놓고 본다면, 17만원대 카드를 100만원대로 올려주는 꼴입니다. 만쉐이~&lt;br /&gt;&lt;br /&gt;** 다들 파쥐는 뷰포트 옵션을 OpenGL에서 돌려야 된다는데. 전 오픈지엘의 경우 엄청나게 멈춥니다. 그래서 DirextX로 변경했더니 부드럽게 돌아가네요. 뭐 저야 당장 제가 하는 작업만 감당되면되니 매우 만족합니다.&lt;/div&gt;</description>
			<category>디지털하드웨어</category>
			<category>FireGl</category>
			<category>소프트모드</category>
			<category>파쥐개조</category>
			<category>Radeon hd3870</category>
			<author>(지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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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8 May 2008 00:43:4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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