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야로는 리깅을 완료했습니다. 여러가지로 많이 부족하지만 일단 이것으로 공부를 시작할 것입니다. 그리고 맥스유저분껜 죄송!!
* Maya Complete 6.5 에서 작업했습니다.
* 전체적으로 컨트롤러로 이용해 키를 잡구요. 손가락만 본을 직접 잡고 움직이셔야 합니다.
* 허리는 골반 및 상체 컨트롤러로 조정하시면 되는데, 몇가지 나오지 않는 동작(S자로 구부리거나 축 처지는 동작 등) 은 골반에 있는 Waist_bend_A 및 B 채널을 이용하시면 어느정도 나옵니다.
*목 역시 얼굴의 회전값에 따라 자동으로 구부러지며, 좀더 구부리고 싶을때는 Head_controller의 NeckBendX 및 Z를 이용하시면 됩니다.
*바닥의 All_Move 컨트롤러를 제외한 다른 컨트롤러들은 Quick Selection Set "a"로 묵여있습니다.
*현재 쇄골(어깨 컨트롤)은 자동으로 팔의 움직임을 따라가도록 되어있구요. 손목컨트롤러의 Shoulder_rotate 채널을 이용해 어깨를 일부분 컨트롤 할 수 있습니다.
몇가지 문제점들
*상반신 전체 움직임은 골반을 잡고 움직이시면 됩니다만 로테이트쪽이 아주 엉망입니다. 걷기나 뛰기동작같은것에는 문제가 없지만, 몸 전체를 회전하는 동작이 안나오기때문에 다음번에 꼭 수정하도록 하겠습니다.
* 스키닝이 애매한 것은 로폴상태로 해버렸기 때문입니다. Poly_body를 잡고 polySmoothFace1 노드의 Divide를 "0"으로 하시면 더 로폴상태로 작업이 가능합니다.
* sub-division 바디도 스키닝이 되어 있습니다만.. 웨이트수정은 안한것이구요.. 혹시 나중에 쓸일이 있을까 해서 만들어 놨습니다.
* 팔쪽 Polevector를 적절한 위치에 놓이지 않을때가 많습니다. 몇번시도하다가 실패한 부분인데.. 그것도 그것이지만 기본 본의 로테이션이 꼬여서 억지로 수정한것이 좀 있거든요.
*앞으로 손가락. 발바닥 등등을 더 공부해 보완하도록 하겠습니다.
리깅까지는 이곳에 포스팅 했지만.. 애니메이션 스터디는 갤러리쪽으로 옮겨서 진행하겠습니다. 이곳에는 간간히 스터디와 관련된 에피소드나 정리된 생각을 올리도록 하구요..
* 역시 질러놓으니까 하긴 하게 되는군요. 좀처럼 안하는 철야를! 해서 완성했다는... 쿨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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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걱!!! 맥스유저로 시작한 저에겐...-_-;; 하긴 바이패드가 있긴 하지만서도 키잡는건 어려워용... 이제 방학하면 마야를 손대야 하는 건가요? 어렵지 않을까요? 마야....으...그래도 학생의 본분을 잊지않고 배우는 자세로 열심히!!!^^ 그럼 수고하세요
마야로 하시는 군요....ㅜ,ㅜ
마야 모델리 밖에 할줄 모르는데......
전 일단 맥스로 하나씩 만들어 가야겠네요........
당장은 힘들구요. 차차 맥스용으로도 만들고 맥스에서도 애니메이팅작업을 할 계획입니다. 툴에는 연연하지 않는다라는게 기본 마인드이기 때문에 XSI던 메시아던 어떤 툴이고 두루두루 다뤄볼려구요.. 캐릭터셋업이 되면 어떤버젼이든 포스팅 하겠습니다.
전 요새들어 CAT와 리액터에 빠져서 헤어나오질 못하고 있습니다..-_-; 허접하게 공모전도 하나냈는데 과연,,ㅋㅋ
이제 로토스코핑으로 친구들과 단편영화한편 하고있어용...요새 찍고 있는데 또 공모전 내야징...지에님도 화이팅 하세요!!!
Cat과 Reactor 같은 툴도 멋지지만.. 단편영화가 더 멋지군요. 학창시절 작업만큼 열정적인것도 아주 드물겁니다. 부럽네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