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D작업중에 키 애니메이션 파트에 대해 공부한지 조금 지났습니다만.. 결과물을 보여드리기 난감한 상황이었습니다. 솔직히 이제 막 작업의 개념 정도를 이해한 정도 이구요..
앞으로 한가지 작업을 진행할까 생각중입니다.
흔히 외국에서도 있엇고 우리나라에서도 있었던 10초클럽과 비슷한 것이겠지만, 제가 3D 키 애니메이션 작업은 정말 초보이기 때문에 아주 기초적인 것부터 차근차근히 밟아나갈 것입니다. 걷기, 뛰기같은 기초 동작부터 시작해야 겠지요.
제가 생각하는 스터디 과정은, 초기에는 단순한 싸이클 방식의 작업으로 시작할것입니다. 대략 이런정도가 될것입니다.
1. 사실적인 사람의 걷기, 뛰기
2. 움직임이 과장된 캐릭터의 걷기, 뛰기
3. 실연당한 남자의 걷기
4. 거만한 회장님의 지팡이들고 걷기
5. 뚱보 아줌마의 걷기
아마 이러한 걷기 뛰기만 한다고 해도, 몇백가지 다른 동작은 나올거라 생각하구요. 키 애니메이션 작업의 기본적인 모든 공부는 이곳에서 가능하리라 생각합니다.
일단 5월 두째주 이전까지는 맥스와 마야용으로 간단한 리깅부터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완성된 모델은 이곳에 공개할 것이구요. 어떤 분께서라도 자유롭게 스터디에 참가하셔도 좋습니다. 참가하실분이 계시다면 아에 스터디 매뉴를 추가해 따로 운영하는것도 괜챦구요..
여하튼.. 일단 이렇게 질러놔야 작업이 되드라구요. ㅎㅎ
앞으로 한가지 작업을 진행할까 생각중입니다.
흔히 외국에서도 있엇고 우리나라에서도 있었던 10초클럽과 비슷한 것이겠지만, 제가 3D 키 애니메이션 작업은 정말 초보이기 때문에 아주 기초적인 것부터 차근차근히 밟아나갈 것입니다. 걷기, 뛰기같은 기초 동작부터 시작해야 겠지요.
제가 생각하는 스터디 과정은, 초기에는 단순한 싸이클 방식의 작업으로 시작할것입니다. 대략 이런정도가 될것입니다.
1. 사실적인 사람의 걷기, 뛰기
2. 움직임이 과장된 캐릭터의 걷기, 뛰기
3. 실연당한 남자의 걷기
4. 거만한 회장님의 지팡이들고 걷기
5. 뚱보 아줌마의 걷기
아마 이러한 걷기 뛰기만 한다고 해도, 몇백가지 다른 동작은 나올거라 생각하구요. 키 애니메이션 작업의 기본적인 모든 공부는 이곳에서 가능하리라 생각합니다.
일단 5월 두째주 이전까지는 맥스와 마야용으로 간단한 리깅부터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완성된 모델은 이곳에 공개할 것이구요. 어떤 분께서라도 자유롭게 스터디에 참가하셔도 좋습니다. 참가하실분이 계시다면 아에 스터디 매뉴를 추가해 따로 운영하는것도 괜챦구요..
여하튼.. 일단 이렇게 질러놔야 작업이 되드라구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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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아.. 지에님, 또 새로운 길을 개척하시는 군요...
제가 에니메이터로 일하기 때문에 작은 조언정도는 드릴수있겠네요.. ^^ (이래뵈도 팀장이랍니다..^^;;삐질~)
1) 리깅의 디테일한 정도는 에니메이션구현능력의 수준과 비례해서 나아가시면 된다고 보여집니다..
처음에는 간단한 모션만 구현하면서 타이밍에 대한 감각을 키워가시면 좋은데.. 타이밍을 공부하는데에 너무 심하게 디테일한 셋팅은 필요없어요.. 시간낭비.
2) 한 모션을 에니하시려면 그 모션 그 자체에만 정성을 쓰세요.. 보통 모션하나를 잡으라고 하면 거기에서 파생될수있는 여러가지 아이디어로 하나의 스토리를 만들어가려하는 걸 많이 보는데.. 그러면 일이 눈덩이처럼 커져버려서 원래 공부하려던 "동작에 대한 공부"는 어느덧 저만치 가버린체 추체할수없이 벌여버린 "이야기만들기"에 정신이 없는 경우를 많이 보거든요...
지에님, 그렇게 자신의 분야를 넓혀나가시는 모습..부럽네요..
저는 원래 포스트를 지향했었는데, 어떻게 에니메이터가 되다보니... 지금은 뺴도 박도 못하게 되어서.. ㅡ.ㅜ
그래도 계속 포스트쪽을 관심있게 보고있긴한데...
어흑...................
열시미 하세요 !! 응원하겟습니다 ^^
Junnie님 조언 감사합니다. 새겨 듣겠습니다.
윈섬씽크님 응원도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전 겜 애니메이션을 하고 있습니다...
위 글을 읽고 바로 글 적습니다...
저도 전부터 이런 스터디 하고 싶었는데..... 기회가 없었네요.
괜찮으시다면 저도 스터디에 참여 하고싶습니다.....
병길님. 두가지정도 방법이 있다고 생각하는데..
첫째는 각자의 블로그에 날짜에 맞춰 포스팅하고.
서로 트랙백을 걸기만 해도 충분하지 않을까 싶어요.
나중에 블로그가 없으신 분들을 위해선.. 게시판이 필요하지 않을까 싶기도 합니다만.. 일단은 포스팅과 트랙백만으로 시작해보는게 어떨까요?
네 트랙백도 좋을것 같아요....
나중에 좀더 많은 분들이 참여 한다면 게시판 하나
생겨도 좋을것 같구요.....
스트디 형식은 어떤식이 좋을까요....
어떤 공통 주제에 관해서 같이 만들고 토론 하는식 도 좋을것
같습니다... 하지만 이런 방식은 서로가 어느정도 수준에 와 있으면 서로 도움이 될것 같지만... 전 아직 .. ㅡ,ㅡ;;
하여간에.. 어떤 식이든 많은 도움이 될것같습니다......
또 하나가 무엇을 포스팅 하느냐 인데.. 이부분은 위의 내용처럼
1. 사실적인 사람의 걷기, 뛰기
2. 움직임이 과장된 캐릭터의 걷기, 뛰기
3. 실연당한 남자의 걷기
4. 거만한 회장님의 지팡이들고 걷기
5. 뚱보 아줌마의 걷기
이런식으로 지애님 께서 주제를 정해 주시면 제가(또는 저희가) 따라가는 식이 어떨까요...
누구든 간에 앞에서 이끌어 주시는 분이 한분계시는 것이
스터디의 방향을 잃어버리지 않을것 같습니다...
선장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간다고..... ㅡ,ㅡ;;;
제 생각 이였습니다....
이떤 방법이든 스터디에 지원한이상 지에님 의견에 따르겠습니다.
병길님. 일단 5월 두째주 이전까지 어느정도의 레이아웃을 잡아 공지하도록 하겠습니다.
하지만 이끌어준다거나 그런 개념은 아닙니다. 전 제 스스로 공부를 하려고 하고 그 계획과 과정, 결과를 블로그에 올리는 것입니다. 마음에 드신다면 서로 공유하고 같이 해도 되지만 어떤 다른 방식이라도 문제될것은 없습니다. 만약 어떤 형식의 제대로된 그룹을 만든다면 그것은 차라리 동호회 같은곳에서 해야 하겠지만.. 그런 곳에서의 스터디들이 용두사미가 되는것을 많이 보았기 때문에.. 전 저 스스로에게 충실한다는것 까지만 약속드릴 수 있겠네요.
아무쪼록 열심히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
용두사미... 라는 말이 가슴을 콕콕 찌르네요 ㅡ,ㅡ;;;
스터디의 내용은 대충 이해 할수 있을것 같습니다...
저두 계획을 잡아야 겠네요....^^*
앗! 지에님. 미청년입니다...^^; 그동안 포스팅이 없던지라 왔다갔다만 반복하다가....
스터디그룹에 관한 엄청난 글이 올라왔군요. 근데 스터디그룹이라함은 각자의 결과물들을 만들어놓고 토론해보며 서로의 장점을 배우는 그런 모임이란 뜻인가요? 그럼 아시겠지만 저 같이 애매모호(?)한 학생들은 참여는 못해도 응원해드리고 열심히 배우면 안될까요? 위에 글쓰신분들은 전부 전문가분들이신거 같아서....휴..... 암튼 스터디그룹 넘 좋아요!!홧팅!!! 이제 매일매일 들르겠습니다!
우웁.. 저도 전문가라고 하기엔 많이 부족합니다. 별다른게 있나요. 성실하게 하나씩 배워나가면 되는것이구요. 전 벌써 리깅에서부터 허허덕 대고 있답니다. 휴우~
^^ㅎㅎㅎ 벌써부터 힘들어 하시면,......;; 홧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