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스팅 내용과 관계없는 호랑이!!
최근에 뜻한적 없는 메일을 한편 받았습니다.
외국의 모회사에 갤러리를 개편하면서 제 작업을 올리고 싶다는 것이었죠. 영문으로 편지를 주고 받은적이 없는 것은 아니었습니다만.. 이런 비즈니스적인 업무는 처음이었기에 진땀 빼면서 영작을 해야 했습니다. (몇문장 되지도 않는것을 말이죠.. -_-)
어쩔수 없이 이것저것 많이 뒤적거려야 했는데.. 저에게 Best regards, 란 경구로 편지가 왔더군요.. 그대로 보내기 그래서 Sincerely 란 경구로 보냈는데.. 몇가지 경구들을 찾아본것을 여기 올립니다.
일단.. 우리나라 편지하고는 좀 다른것 같은데.. 번역해 놓으면 국문 편지에서는 대부분 어색한것 뿐이군요. 진정으로 당신을 신뢰하면서~ 같은 경구를 써본적 없거든요..
여기 몇가지 유용한 경구들을 모아봤습니다.
가끔 유용하게 쓸일이.... 있을려나?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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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버랜드 다녀왔습니다.. 카메라 노출을 -1.3으로 해놓는 어마어마한 실수때문에 건진 사진이 거희 없어서.. 포스팅할게 없어요 흑흑... 저위의 호랑이가 그나마 건진 사진중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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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호랑이 정말 예쁘네요.
(우리 밖에 있으니 하는 말이지만;;)
하여간에 날씨도 적당하니 호랑이들 신나겠습니다. :)
시지톡에도 올라온것 봤는뎅..축하 드려영..^^ 근데 왜 남의 작업을 자기 회사에 올린다는것이지용?..궁금해서영..^^
카오스그룹에서 www.vrayrender.com의 갤러리 개편을 계획중이라고 합니다. 거기에 올리고 싶다는 건데 과자버젼만 쓰는 제가 감히 "안되요"라고 절대 못하죠. ㅎㅎ
어이쿠 감사... 실은 영문 편지에 답장을 써야하는데-ㅁ-... 저런 경구;;;를 찾고 있었어요....
아핫핫.. 진짜로 써먹을 일이 있을줄은.. ㅎㅎ 잘써먹게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