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년 7월에 써 놓고 망설이며 올리지 않았던 글입니다. 뭐. 고민한 이유는 있지만 그냥 올려요~ ^^
최근에. 운동중독이라고 불릴 정도로 운동에 매진하고 있습니다.
최초에 운동은 빨리 걷기로 시작했지만. 곧 지루해진 바람에 자전거를 타게되었죠.
지금은. 싸이클과 등산, 수영의 유산소 운동과. 헬쓰를 병행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빵빵하기만 했던 제 뱃살 맨 위로. 두개의 복근이 보이기 시작했죠. 아주 미미하지만요..
그래서 도대체 복근이 선명해지려면 체지방이 어느정도로 줄어야 하는지 알아보았습니다.
결론은.. 8% 정도더군요. 10%라고도 하지만, 이는 조명 잘 맞출때 보이는 미비한 수준이구요.
그런데. 이런 정보를 찾다가 알게된 사실이.. 복근도 성형이 가능하다는 예기입니다.
뭘해도 오덕후인지라. 곧 정보를 찾게되었습니다.
저의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이런 수슬을 하는건 정말 바보같은 짓이라는 거죠!
왜 우리시대를 "몸의 시대" 혹은 "몸짱의 시대"로 불리우며 루키즘. 즉 겉으로 들어나는 모습에 목숨을 걸게 되었을까요? 전 그 의미를 사실 먹는것에 연연하지 않아도 되는 식문화 풍족화에서 온다고 봅니다. 그리고 이에 따라 같이 발생된 고비만화, 그리고 저운동화 현상인 것이죠. 다시 말해서.. 몸이 좋은 사람이 없다는 것입니다. 물론 미디어를 통해 상위 1%의 몸짱들의 몸매가 매일같이 까발려지는것도 큰 몫을 합니다. (우리시대는 과도기적 성향이고 마지막엔 "건강"이라는 걸로 다시 모아질겁니다. 이건 제가 운동을 하면 할수록 확신하게 되는 것이기도 합니다.)
그럼 건강한 몸이라는 것은 무엇일까요? 이것에 대해서는 나중에 좀 더 자세히 한번 포스팅 하겠습니다. 여기엔 "Sexy - 2세 출생능력의 매력"부터 "아버지 혹은 어머니로서의 매력" 그리고 "사회적 능력인 매력"등에 이르기까지 광범위한 매력들의 총 집합체인 셈이라서요. 하지만 한가지 확실한것은 이 모든 매력들은 자연스러운 "균형미"를 근본으로 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죽어라 운동해도 배에 왕짜가 안나온다. 나는 안되는가보다 하시는 분들.. 지금 어서 가서 체성분 분석을 받아보십시요. 아마 15% 이상의 체지방을 갖고 계실 겁니다. 그리고. 그 체지방이 생각보다 여기저기 쌓여있는것을 관찰해 보셔야 합니다. 팔뚝뒤와 허벅지. 그리고 등. 여기저기에.. 그것들 모두가 뱃살만큼 보기 흉한것은 마찬가지입니다.
그리고 남자로서의 완성 - 복근은 이 모든것들의 완성 이후에야 보여주기 때문에 그만큼의 희소성과 가치가 있는 것입니다. 목과 승모부터 어깨로 떨어지면서 삼두근의 언저리에서 끊어지는 경계면, 대흉근과 복근사이 갈비뼈를 둘러싼 외복사근, 치골과 그 위로 펼쳐진 아름다운 초콜릿복근, 이두의 두개머리 사이로 지나가는 선명한 핏줄까지.. 이 모든 것들 하나하나가 결국엔 적당한 근육량과 체지방률에 따른 것이죠.
수술로 원하는 몸이 나오는 세상이 올지도 모릅니다. 수술로 근육을 만들어 낸다면 말입니다.
혹시라도 복근성형술을 하시려고 마음먹으셨던 분들은, 그것이 언젠가 지방위에 쌓인 흉터처럼 보이게 된다는것을 꼭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시술하는 병원에서도 꾸준한 관리를 내새우는것이 그것과 같은 맥략이라는 점도요..
최근에. 운동중독이라고 불릴 정도로 운동에 매진하고 있습니다.
최초에 운동은 빨리 걷기로 시작했지만. 곧 지루해진 바람에 자전거를 타게되었죠.
지금은. 싸이클과 등산, 수영의 유산소 운동과. 헬쓰를 병행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빵빵하기만 했던 제 뱃살 맨 위로. 두개의 복근이 보이기 시작했죠. 아주 미미하지만요..
그래서 도대체 복근이 선명해지려면 체지방이 어느정도로 줄어야 하는지 알아보았습니다.
결론은.. 8% 정도더군요. 10%라고도 하지만, 이는 조명 잘 맞출때 보이는 미비한 수준이구요.
그런데. 이런 정보를 찾다가 알게된 사실이.. 복근도 성형이 가능하다는 예기입니다.
뭘해도 오덕후인지라. 곧 정보를 찾게되었습니다.
저의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이런 수슬을 하는건 정말 바보같은 짓이라는 거죠!
Hi-def 테크닉 - 자세히 보기
왜 우리시대를 "몸의 시대" 혹은 "몸짱의 시대"로 불리우며 루키즘. 즉 겉으로 들어나는 모습에 목숨을 걸게 되었을까요? 전 그 의미를 사실 먹는것에 연연하지 않아도 되는 식문화 풍족화에서 온다고 봅니다. 그리고 이에 따라 같이 발생된 고비만화, 그리고 저운동화 현상인 것이죠. 다시 말해서.. 몸이 좋은 사람이 없다는 것입니다. 물론 미디어를 통해 상위 1%의 몸짱들의 몸매가 매일같이 까발려지는것도 큰 몫을 합니다. (우리시대는 과도기적 성향이고 마지막엔 "건강"이라는 걸로 다시 모아질겁니다. 이건 제가 운동을 하면 할수록 확신하게 되는 것이기도 합니다.)
그럼 건강한 몸이라는 것은 무엇일까요? 이것에 대해서는 나중에 좀 더 자세히 한번 포스팅 하겠습니다. 여기엔 "Sexy - 2세 출생능력의 매력"부터 "아버지 혹은 어머니로서의 매력" 그리고 "사회적 능력인 매력"등에 이르기까지 광범위한 매력들의 총 집합체인 셈이라서요. 하지만 한가지 확실한것은 이 모든 매력들은 자연스러운 "균형미"를 근본으로 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죽어라 운동해도 배에 왕짜가 안나온다. 나는 안되는가보다 하시는 분들.. 지금 어서 가서 체성분 분석을 받아보십시요. 아마 15% 이상의 체지방을 갖고 계실 겁니다. 그리고. 그 체지방이 생각보다 여기저기 쌓여있는것을 관찰해 보셔야 합니다. 팔뚝뒤와 허벅지. 그리고 등. 여기저기에.. 그것들 모두가 뱃살만큼 보기 흉한것은 마찬가지입니다.
그리고 남자로서의 완성 - 복근은 이 모든것들의 완성 이후에야 보여주기 때문에 그만큼의 희소성과 가치가 있는 것입니다. 목과 승모부터 어깨로 떨어지면서 삼두근의 언저리에서 끊어지는 경계면, 대흉근과 복근사이 갈비뼈를 둘러싼 외복사근, 치골과 그 위로 펼쳐진 아름다운 초콜릿복근, 이두의 두개머리 사이로 지나가는 선명한 핏줄까지.. 이 모든 것들 하나하나가 결국엔 적당한 근육량과 체지방률에 따른 것이죠.
수술로 원하는 몸이 나오는 세상이 올지도 모릅니다. 수술로 근육을 만들어 낸다면 말입니다.
혹시라도 복근성형술을 하시려고 마음먹으셨던 분들은, 그것이 언젠가 지방위에 쌓인 흉터처럼 보이게 된다는것을 꼭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시술하는 병원에서도 꾸준한 관리를 내새우는것이 그것과 같은 맥략이라는 점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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