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필습작, 일러스트북을 보고
스캐너도 샀고 해서, 끄적거려 보았습니다.
베르세르크에서도 등장한적 있는 몬스터인데, 이름이 "Phooka"라는 군요. 원래는 완전히 다른 라이팅을 줘보려고 했는데.. 가뜩이나 연필도 제맘대로 안굴러가서 포기했습니다. ㅜ,ㅜ

원래 이미지, 느낌이 참 좋은 일러스트북입니다.
원래 이미지는 멋진 일러스트 북인 "Faeries - Brian Froud & Alan Lee"에 있는 이미지 입니다. 얼굴은 원래대로구요, 몸만 제 취향에 맞게 약간의 근육을 더했습니다. 보시다싶이 원작은 훨씬더 정교하고 멋집니다. 크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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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왔습니다. 그림 참 멋지네요.
원작과는 다른 느낌입니다.
원작도 묘하게 멋지네요.. 구부정하고 왜소해도..
원작이 원래 일러스트집인데.. 실제로 보면 입을 다물수 없답니다. 흔한 후까시 니폰풍과는 전혀 다를느낌이죠. ^^
헬스해서 몸짱이 된거 같아요.^^
잘보고 갑니다.
아하하핫.. 그러게요.. 저도 저정도 팔모양만 나와도 참 좋을텐데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