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그린것

맨 마지막그림


연필이 잡고 싶다는 막연한 생각에.. 회비를 조금 내고 크로키 하는데를 찾아서 1시간정도 그리고 왔는데요. 물론 즐겁게 그리긴 했습니다만.. 예전같은 두근거림은 없드라구요.

오랜만인지라 형태도 잘 안보일뿐더러.. 무엇보다 내 맘대로 선이 안나가더군요. 하지만 뭐 옛날에도 내나 이정도 그렸어요. 선은 좀더 강했었던걸로 기억합니다만.. ㅎ

그럼.. 누드크로키를 살짝 보아요~

2005/08/15 02:26 2005/08/15 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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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꽃미청년 2005/08/19 12:1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남자를 그리셨군요.......................남자를...............................

  2. 지에 2005/08/21 06:2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남자모델이 기본적인 선도 굵고, 근육이나 뼈가 확실하기 때문에 그릴것도 많아서.. 더 많은 공부가 되요. ^^

  3. 사투리 2005/10/27 08:5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내나" ㅋㅋ 이해할수 없는분이 많을듯...
    경상도 분인가봐요.. 그럼 수거~

  4. 지에 2005/10/27 18:4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헉스! 전 서울 토백인데요.. ㅠ_ㅠ 그게 사투리였나요?
    고치자면,, "마찬가지로" 정도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