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초에. 멋진 근육맨을 만들어보겠다고 생각하고 스케치 한것입니다. 모델링은 어느정도는 진행했었지만 다른 일 때문에 중도하차 했지요. 언제나 생각하지만 인체를 정확히 이해하는것은 너무 어렵습니다. 사람을 그릴때면 언제나 해부학적 지식이 부족한것을 느낍니다.
2004/09/07 06:02 2004/09/07 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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