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타깝게도 마지막이랍니다. 어떻게 전 이번에 처음 알게 되었는지 ㅜ,ㅜ
제목에서 의도하듯, 일편화된 애니광! 들에게 "저패니메이션(아니메)"만이 전부가 아니란것을 보여주겠다는 의지가 보입니다만, 한때 이 제목에서 의미하는 애니광(?)이었으나, 지금은 다른 의미의 애니광(?)이 된 저로서는 제목이 그다지 좋아보이진 않습니다.
저패니메이션이라고 절대 평가절하되어서는 안됩니다. 아이돌 가수들이 있고, 음악인이 있듯이 같은 테두리 안에 있으면서도, 둘은 전혀 별개의 작품입니다. 하나는 엔터네인먼트일테고, 다른 하나는 자기만족적 작품인 것입니다.
그렇기에. 애니광을 이런 작품들로 구출한다는 것 자체가 어불성설 입니다. 기름을 넣어야 되는 차에, 물을 집어넣는 격이라구요... -_-
뭐 그건 그렇고.. 저의 입장에서 이러한 작품들은 상영해 줄때 얼른얼른 보는게 장땡입니다. 언제 다시 볼 기회가 올지 모르니까요. ㅎㅎㅎ
더 자세한 정보는 이곳을...
http://www.joongangcinema.co.kr/movieinfo/shortmovieinfolist.a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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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먼 맥라렌작품이 보이네요..^^ 학교수업시간에 교수님께서 지겹게 보여주시던..... 어떤건 잼있기도하고 또 어떤건 지루하기도 했었는데. 암튼 좋은 행사네요. 요새 기술적인 부분에 부쩍 관심이 늘어서 내일 서울애니센터에서 하는 세미나에 가게 되었네요. 교수님들은 기술이 다가 아니라고들 하시지만 기술이 되야 뭘 만들던지 말던지 하는거 아닌가요? 음...... 겨울동안 팀작업할려고 하는데 완성되면 한번 보여드리고 싶어요..ㅋㅋ(평가도 받을겸..) 간만에 장문썼네요. 그럼 수고하세요..
저도 기술은 둘째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건 어떠한 직업을 갖고자 하느냐에 따라 다르겠지요. 하나의 작품을 만들고자 한다면, 기술보다는 내용에 중심을 두어야 겠지만, 오늘날과 같이 대규모화된 애니메이션 업계에서는 각각 파트별로의 기술자를 원하는것이 현실입니다. 뭐. 테크니컬 디렉터처럼 기술적인 문제만 전문적으로 해결하는 사람도 있으니까.. 자신이 원하는 대로 가세요.. ㅎㅎ
헉... 이런게있었구나 어제끝났네요 우엥~
나도 좋아하는데 ;ㅁ;
어쨋든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으응.. 쥐현이도 새해 복 많이 받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