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캔 테스트. The Swing 2000년 11월호 두나양과 고양이
Cannon mp130 스캐너를 샀습니다. 정확하게는 복합기지만요. 스캐너보다 복합기가 더욱 싼지라 그냥 복합기를 샀습니다. 그렇습니다. 2년간이나 스캐너 없이 지냈군요. 더욱 신기한것은 스캐너의 필요성을 별로 느끼지 못했다는 겁니다.
어찌되었든.. 연필을 잡기 위해선 스캐너가 필요하다라는.. 명분으로 스캐너를 샀습니다. 덕분에 오랜만에 잡은 펜은.. 지금 너 뭐하냐고 물어보는듯 지멋대로 흘러갑니다.
더이상 그림을 잘그린다는데 욕심이 있는것은 아니기에.. 예전같으면 미칠것처럼 괴로워 했을만한 그림이 나오는데도.. 아주 즐겁게 그렸습니다. 가끔 그림 그리도록 할께요.. 그러다보면 언젠가는 2D 그래픽에도 올릴 그림이!!! ㅎㅎㅎ
그럼.. 전혀 일관성없고. 막나가는데로 그린 스케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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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 Coooooooool 하네요.
손 등 부분이 아니었다면 몰랐을 정도네요. +_+//
넹. 그다지 쿨한거랑 거리가 좀 있지 않나 싶지만요. ㅎ
(손목에 비치는 것은.. 뒷면의 기사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