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없던 몇일이었습니다. 요 몇일은 마치 다른 세상에 녹아버린듯, 완전히 다른 하루를 보내고 있었습니다. 오늘에서야 좀 진정이 되고 정리가 되는듯해요.

정신없었지만 나름대로 좋은 추억거리도 만들었구요. 내일은 다시 제자리로 돌아가렵니다. ^^
2005/08/08 01:00 2005/08/08 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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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ong 2005/08/11 17:5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칸트가 말한 행복이원칙은 내가 외우고 있는건데^^
    열정적으로 할수 있는일을 가지고
    사랑하는사람과 희망을 가진다면 세상에 무엇이
    부럽겠는가.......
    그치만 좀 추상적인것 같다...
    일--돈이 좀 많이 되어야할것
    사랑--인생의동반자라야지 서로 짐이되면 안됨
    희망--돈이 더 많이 벌어질 일들의 미래
    ㅋㅋㅋㅋ 좀 심했나....

  2. 지에 2005/08/11 19:2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형이외우고 있는말이 원문이군요. 좀더 시적인걸요?
    근데 형이 말한 심한 기준은 사실 다 돈이자나요. ㅎㅎㅎ 그것만은 아니겠죠.